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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언니만 따라와’ 장영란X장예원, 첫방부터 환상 호흡 자랑한 K- 언니의 완벽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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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과 장예원이 ‘언니표 K-라이프 여행’의 문을 활짝 열었다.

 

지난 30일(금) 첫 방송된 채널A ‘언니만 따라와’는 대한민국의 진짜 라이프스타일을 잘 아는 장영란과 장예원이 글로벌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K-컬처, K-푸드, K-뷰티를 경험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특히, 뻔한 관광 코스에서 벗어나 외국인 여행자의 취향과 바람을 반영한 특별한 여정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여행지는 푸른 바다와 도심의 활기를 동시에 품은 부산이었다. 대만에서 온 ‘한국 러버’ 인플루언서 샤이닝에게 “관광지가 아닌 진짜 로컬 부산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여행 코스를 처방해 달라”는 의뢰를 듣자마자, 장영란과 장예원은 샤이닝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아름다운 해안 풍경부터 먹거리와 K-뷰티까지 부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데 담은 여행을 준비했다.

 

먼저 장영란은 여정 내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해 분위기를 살렸다. 해변열차를 타러 가는 길에는 길거리 음식을 맛보고 부산을 찾은 여행객들과 반갑게 소통하며 ‘MZ 텐션 큰 언니’다운 활기를 더한 것. 바다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달리는 열차 안에서는 윤슬로 반짝이는 풍경에 연신 감탄했고, 청사포와 스카이워크에서는 푸른 바다 내음과 시원한 바람을 온몸으로 만끽했다. 장영란 특유의 친근함과 솔직한 리액션은 시청자들에게도 현장에 함께 있는 듯한 생생함을 전하기 충분했다.

 

장예원은 풍부한 정보력과 섬세한 진행으로 부산 여행 코스를 빈틈없이 이끌었다.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해마다 늘고 있음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한 장예원은 지역의 매력과 즐길 거리를 알기 쉽게 소개했다. 샤이닝의 반응을 세심하게 살피는 한편, 장영란의 넘치는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받쳐주며 ‘스마트한 작은 언니’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언니만 따라와’ 부산 여정은 해변열차를 타고 마주한 청사포의 절경과 싱싱한 조개구이 한 상에 이어 K-뷰티 체험으로 대미를 장식했다. 보고, 먹고, 즐기며 몸과 마음을 충전한 ‘부산 탐구 여행‘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가운데, 의뢰인의 바람에 귀 기울여 첫 여행부터 기대 이상의 여정을 완성한 장영란과 장예원 ’장자매‘가 앞으로 또 어떤 K-라이프 코스로 글로벌 여행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장영란과 장예원이 출연하는 채널A ‘언니만 따라와’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A ‘언니만 따라와’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