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와 비교할수록! 결론은 B tv+ max
새로운 콘텐츠가 쏟아지는 OTT 다중 구독 시대, SK브로드밴드가 국내 최다 콘텐츠를 단 하나의 요금제로 즐길 수 있는 'B tv+ max’를 런칭하며 신규 캠페인을 온에어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상 전반부에 ‘복잡한 이정표’라는 시각적 메타포를 배치하여, 여러 플랫폼과 장르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소비자들의 페인 포인트(Pain Point)를 극명하게 보여주며 시선을 끌었다. 이어 여러 타깃들이 콘텐츠를 몰입해서 즐기는 씬과 ‘B tv+ max’만의 핵심 혜택을 매칭하여, 복잡한 다중 구독의 완벽한 대안이자 새로운 콘텐츠 솔루션으로서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소구한다. 여기에 가사에 ‘max’를 반복적으로 활용한 경쾌한 CM송을 더해 신규 요금제명을 유쾌하게 각인시켰다.
이번 캠페인은 타깃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텔링과 시청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한 연출을 통해, ‘OTT와 비교할수록 B tv+ max’라는 캠페인 키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