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에너지가 되기 위해 단 하나의 합을 만드는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구성원의 단합을 도모하는 신규 캠페인이 온에어됐다. 이번 캠페인은 구성원들이 각자의 능력과 개성을 더 존중 받기를 원하는 요즘 시대의 단합의 가치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변화된 단합의 의미를 조명한다. 과거의 획일적인 결속이 아닌 ‘같은 꿈을 꾸며, 서로 다른 능력을 합친다’는 새로운 의미의 단합을 제시하고, 그 공감대를 형성할 시작점으로 구성원들의 ‘지원동기’에 주목했다.
캠페인은 시대도, 분야도 다른 실제 구성원들의 지원동기에는 ‘세상을 움직이는 새로운 에너지가 되고 싶다’는 같은 꿈이 담겨 있었다는 스토리텔링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같은 꿈을 바탕으로 서로 다른 역량을 결합해 시대가 원하는 에너지를 만들어온 SK이노베이션의 행보를 자연스럽게 상기시켰다. 또한, 지원동기의 주인공들을 모델로 기용하여 메시지의 진정성과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