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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전현무X배성재X장성규, 몰입도 높인 ‘3인 3색’ 중계
전현무, 배성재, 장성규가 스포츠 캐스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지난 4일(일) 폐막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스포츠 중계 베테랑 배성재와 생애 첫 아시안게임 중계에 도전한 전현무, 장성규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먼저 배성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남자 축구, 배드민턴, 수영,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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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 장성규, 전국 곳곳의 인재들의 꿈과 도전 응원
장성규가 전국의 인재들을 만나며 응원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금) 첫 방송된 KBS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는 학력보다는 실력, 입시보다는 직업을 선택해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얼리어잡터’들의 성장 스토리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3부터 MC를 맡고 있는 장성규는 전국 곳곳의 숨은 인재들을 만나 꿈과 도전을 응원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