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가 전국의 인재들을 만나며 응원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금) 첫 방송된 KBS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는
학력보다는 실력, 입시보다는 직업을 선택해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얼리어잡터’들의 성장 스토리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3부터 MC를 맡고 있는 장성규는 전국 곳곳의 숨은 인재들을 만나 꿈과
도전을 응원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 왔다.
이번 시즌에는 실제 일터에서 활약 중인
얼리어잡터들을 찾아 나섰다. 장성규는 경남 거제 조선소부터 서울 지하철 차량기지와 역사까지 직접 누비며
청년들의 생생한 직업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것.
직접 얼리어잡터들의 일터로 향한 장성규는
몸사리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바다 위 공장이라 불리는
FLNG선에 승선해 복잡한 제작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고, 펌프
시스템 점검과 해양 구조물 조립에도 직접 참여해 보았다. 지하철 차량기지에서는 전동차 분리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고 안전 브래킷과 집전장치 등을 직접 점검하며 궁금한 것들을 질문으로 풀어냈다.
장성규는 얼리어잡터들을 만나며 그들의
이야기에 집중하기도 했다. 직장 생활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스카우트’를 보며 꿈을 키웠다는 청년과 만났을 때는 더욱 애정
어린 눈빛으로 화답했다.
뿐만 아니라 장성규는 특유의 유쾌한
예능감을 더하며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자신의 직장 생활 경험을 소환해 ‘라떼력’을 발휘하고 조나단과 티키타카를 선보이는가 하면, 지하철 운전실에서는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직접 안내 방송까지 선보이는 등 다채로움을 선보이고 있다.
시즌3부터
시즌7까지 이끌어 온 MC로서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는 장성규는 직접 보고, 묻고, 경험하며 얼리어잡터들과
만나고 있다. 오랜 시간 진심어린 마음으로 얼리어잡터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 있는 장성규가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장성규가 출연 중인KBS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 방송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