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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TOP12, ‘SBS 연예대상’ 뜨겁게 달궜다...‘고품격 라이브’ 감동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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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발라드’ TOP12‘2025 SBS 연예대상에 떴다.

 

우리들의 발라드’ TOP12(김윤이, 민수현, 송지우, 이예지, 이준석, 이지훈, 임지성, 정지웅, 제레미,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는 지난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특별한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시상식 2부의 화려한 막을 연 TOP12 멤버들은 윤종신의 오르막길과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연달아 선보이며 연말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TOP12우리들의 발라드우승자 이예지의 파이널 경연곡이기도 한 오르막길무대에서 서정적인 감성의 곡에 걸맞은 진심 어린 보컬과 조화로운 하모니로 깊고 진한 여운을 남겼다. 이어진 붉은 노을무대에서는 밝고 희망적인 분위기 속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 현장은 물론 안방의 열기까지 끌어올렸다.

 

개인의 음색과 개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무대 구성은 우리들의 발라드’ TOP12만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출연진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자아냈다. 특히 탄탄한 가창력과 진정성 있는 표현력이 더해진 축하 무대는 자연스럽게 떼창으로 이어지며, 연말에 어울리는 따뜻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우리들의 발라드화제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모은설 작가는 방송작가상, ‘탑백귀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차태현이 이예지의 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장면으로 4,500만 조회수를 기록해 핫클립상, 여기에 MC이자 탑백귀로 함께한 전현무가 쇼음악 부문 '프로듀서상'을 수상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처럼 다양한 부문에서의 수상은 프로그램의 폭발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화제의 프로그램상수상 직후 TOP12 대표로 마이크 앞에 선 이예지는 모든게 처음인데 어려서부터 좋은 기회를 얻게 돼 기분이 좋다. 어린 친구들을 가족처럼 보듬어 주신 PD님과 작가님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 TOP12 2026 1 6일 첫 방송될 스핀오프 프로그램 무무X차차-우발라디오로 활기찬 새해를 연다. 이어 우리들의 발라드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1 10일 성남, 24일 대구, 2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 28일 부산, 3 7일 대전에서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제공= SBS ‘2025 SBS연예대상’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