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gement

글로벌 시장공략을 위한 작품성과 시장성을 갖춘 영상 콘텐츠 제작사업

SBS ‘열혈농구단’ 서장훈, 국보급 센터의 감독 변신!

돌아가기



방송인 서장훈이 농구 코트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농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국보급 센터서장훈이 SBS 신규 예능열혈농구단을 통해 감독으로 활약, 첫 방송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지난 29() 첫 방송된 SBS '열혈농구단은 한국 농구의 레전드 서장훈과 전태풍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스타들로 구성된 팀라이징이글스의 아시아 농구 제패 도전기를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첫 회에서는라이징이글스의 창단식과 역사적인 첫 연습이 진행됐다. 연예계 곳곳에서 숨은 농구 실력자들이 공개될 때마다 서장훈은 선수들의 슛 자세와 동작만으로 기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보완할 부분을 바로 짚어내며 레전드 다운 분석력을 보여줬다.

 

‘라이징이글스’ 주장을 맡게 된 최민호에 대해서는체력과 기술을 겸비한 핵심 자원이라고 평가하며 큰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이어올라운더정진운을 비롯한 주요 멤버들의 잠재력 역시 높이 사는 등라이징이글스선수들의 향후 성장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이어, 정예 10명으로 구성된라이징이글스팀 특성상부상 시 교체 인원 부족해 다치면 뛸 사람이 없다. 혹여나 다치게 되면 전태풍 코치가 뛰어야 할 수 있다라며 서장훈은 선수들에게 부상 방지를 거듭 강조하였고, 이어진 55 자체 평가전에서는 선수들을 향한 남다른 집중력을 보여줘 시청자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 올렸다.

 

이처럼열혈농구단은 아마추어 최강 동호회 팀들을 상대로도장 깨기에 도전하고, 궁극적으로는아시아 제패를 목표로 한다. 한국 농구계의 레전드 서장훈이 감독으로 변신해 과연 또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서장훈이 출연 중인 SBS ‘열혈농구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열혈농구단’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