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알쓸혼작’에 쇼헤이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유튜버들에게 맞춤형 로고송을 제작해 주는 ‘알쓸혼작’이 어느덧 시즌 1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앞둔 가운데, 오늘(20일) 공개되는
콘텐츠에 쇼헤이가 게스트로 출연하게 된 것.
‘알쓸혼작’의 10번째 게스트인 쇼헤이는 SM루키즈
출신의 일본인으로, TV조선 ‘진심누나’에서 탁월한 보컬, 랩, 춤실력을
선보이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최근 매니지먼트 명가 SM
C&C와 전속계약을 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려 화제가 된 그는 ‘SOZO’라는 작가명으로
개인 미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기도 한 다재다능한 ‘멀티테이너’다.
쇼헤이는 수줍은 미소로 ‘알쓸혼작’ 작업실의 문을 두드렸고, 천재 작곡가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 김경범과 김지환은 EXO의 ‘중독’을 환영송으로
연주하며 전매특허 웰컴 댄스를 곁들여 정성스럽게 게스트를 맞이했다.
쇼헤이는 열띤 환영에 대한 화답으로 멋진 댄스를 선보였으며, 이어서 ‘알쓸혼작’을
찾아오게 된 이유가 유튜브 로고송이 아닌, 오는 12월 개최되는
개인 전시회에서 사용할 음원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밝혀 ‘알쓸혼작’ 전
에피소드를 통틀어 가장 특별한 요청을 전했다.
전시회와 딱 맞는 테마의 곡을 만들기 위해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준비한 키워드 토크가 이어졌으며, 쇼헤이를 대표하는
키워드들로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들이 오갔다. 이에 연습생 시절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성대모사까지 공개될 예정.
천재 작곡가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와 열정 멀티테이너 쇼헤이가 의견을 모아 전시회에 어울릴 법한 클래식 스타일의 멜로디가 단숨에 탄생할 수 있었고, 서로가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로서 어느 때보다 집중도 높은 작업이 이어졌다.
특히, 쇼헤이는 즉석에서 마음에 딱 드는
멜로디를 만들어 내는 ‘알고보니 혼수상태’에게 박수를 치며
감동과 만족을 표현했다고 알려져 완성된 음원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고 있다.
쇼헤이의 매력적인 저음이 곁들어진 음원 풀 버전은 생애 첫 개인전인 ‘소조(SOZO, 想像)’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전시회는 오는 12월 9일부터 14일까지 성수 ‘GG2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한편, 쇼헤이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유튜브 ‘알쓸혼작’은 오늘(20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제공=SM C&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