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뷰티 광고 모델로 이목을 끌고 있는 신인 모델 발탁, SK텔레콤 아이폰 고객만의 프로다운 이미지와 그들의 감각을 대변하는 광고로 큰 호응… 총 3편의 TVC 순차 공개
- 아이폰 17 Pro의 새로운 기능을 남다르게 사용하고 즐기는 Z 세대의 모습과 함께 K-컬처 열풍의 중심에 있는 Z 세대의 ‘프로(Pro)다움’을 전략적으로 풀어내는 광고를 기획하여 캠페인의 돌출도와 고객 공감을 동시에 제고
SM C&C(대표 박태현)가 SK텔레콤의 아이폰 17 Pro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프로가 프로를 만나다’라는 컨셉 하에 전개 된 이번 캠페인은 SK텔레콤 아이폰 고객들을 ‘프로(Pro)’로 규정하고 능력과 감각이 남다른 고객들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공감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캠페인을 주목하게 만드는 요소는 새로운 광고모델이다. 최근 다양한 패션과 뷰티 브랜드의 광고 러브콜을 받으며 Z 세대 소비자층에서 주목 받고 있는 신인 모델 에밀리 포터(한국명: 윤세린)를 SK텔레콤 아이폰 모델로 내세웠다.
대중들에게 이미지가 굳혀진 진부한 모델보다는 SK텔레콤 고객들의 다양한 개성을 대변하며 이미지를 새롭게 채워갈 수 있는 참신한 신인 모델을 택한 것이다. SK텔레콤은 오래전부터 잠재력 있는 신인들을 광고에 기용하며 새로운 얼굴을 발굴해 왔으며 광고 모델의 매력을 존재감 있게 표현하는 기업으로 평가 받아왔다.
에밀리 포터를 모델로 내세운 총 3편으로 구성된 SK텔레콤의 아이폰 17 프로 론칭 캠페인은, 눈길을 사로잡는 새로운 모델과 각 소재마다 주목도 있는 스토리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총 3편의 광고 중 ES(Excitement)편 광고에서는 전 세계 K-컬쳐의 열풍을 주도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대한민국 Z 세대의 프로정신과 ‘디테일, 감각, 바이브’등 남다른 능력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했으며, 새로운 아이폰을 기대하고 기다리는 타겟들의 모습 속에 Z 세대의 패션 및 트렌드 코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 주목을 이끌었다.
또한 최근 공개된 FS(Feature Spot) 광고(Zoom편/Center Stage편)에서는, 새로운 아이폰 17 Pro의 기능을 인사이트 있게 표현하며 ‘프로급’ 기능을 ‘프로답게’ 사용하며 언제 어디서나 주인공으로 돋보이는 고객들의 모습을 각 광고편 마다 색다른 스토리로 임팩트 있게 표현했다.
이번 SK텔레콤 아이폰 Pro 론칭 캠페인은 단순히 제품 출시만을 고지하거나 제품의 기능 Fact에만 머무르지 않고 ‘프로’라는 키워드를 전략적으로 구사하여 아이폰 17 Pro와 SK텔레콤 아이폰 고객들을 더욱 밀접하게 연결하는 동시에 자사 고객들의 프로다운 이미지를 광고에 담아 고객들의 공감과 호평을 얻어냈다.
이번 캠페인을 추진한 SM C&C는 “SK텔레콤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에밀리 포터’라는 Z 세대 신인 모델을 발굴하고 기용하면서 브랜드에 신선함을 더했다. 동시에, 변화하는 세대를 대표할 수 있는 얼굴과 트렌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영 타깃과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SK텔레콤의 차별적인 신인 모델 발굴과 페르소나로의 활용이라는 일관성 있는 광고 마케팅 전략은 광고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긍정적인 반응을 통해 지속적인 효과성을 입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