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 런메이트 극장 :
우리는 런메이트
SK텔레콤의 런메이트 혜택을 러너들에게 알리기 위해, '인간극장' IP를 활용한 페이크 다큐 형식의 브랜디드 콘텐츠 3부작을 제작했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와 신흥 러닝 강자 권화운이 '무도런'을 준비하며 서로를 견제하는 과정 속에서, 러너라면 누구나 공감할 '혜택이 필요한 순간'들을 에피소드로 풀어내며 유머러스한 스토리텔링을 전개하고 광고 회피를 낮췄다. 또 요금제 혜택과 러닝용품 제공, 무도런 행사 프로그램 등 런메이트 혜택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