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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신규 광고 온에어… 마동석·주현영 완벽한 호흡으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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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C(대표 남궁철, 김동준)가 배우 마동석과 주현영이 활약한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의 '메이커 인센티브' 편의 TV 캠페인 광고를 공개했다. 마동석과 주현영의 다채롭고 친근한 매력이 고객 친화적인 거래소를 지향하는 코빗의 이미지와 맞아 발탁됐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대한민국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답게라는 코빗만의 리더십이 느껴지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업계에서 또 한 번 최초로 도입하는 새로운 혜택을 소개한다. 그동안 가상자산 거래소 업계에서 당연시했던 기존 수수료 제도에 대해 화두를 던지며 시작한다. 독보적인 캐릭터로 할리우드까지 사로잡은 마동석이 거래 수수료에 대해 카리스마 있게 묻고 'SNL 코리아'에서 주기자로 활약하며 MZ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는 주현영이 거래 이용자들을 1인 다역으로 소화하며 답한다. 단순히 신규 혜택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강조하기보다는 코빗이 최초 거래소로서 앞장서 소비자의 권리를 챙겨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직접적이면서도 유쾌하게 전달한다.

 

특히 온라인 밈(Meme, 온라인 유행 콘텐츠)을 광고 곳곳에 배치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재미라는 공감을 이끌어내 기존 사용자들의 결속을 강화하고 각종 커뮤니티나 SNS에 재확산되는 구전 효과를 통해 신규 고객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그간 가상자산 거래소 업계에서 당연시했던 통념을 꼬집고 뒤집지만 그 과정에서 위트를 잃지 않는 유쾌한 화법으로 업계 리더로서 새로운 거래 패러다임을 만들겠다는 코빗의 포부를 담았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개된메이커 인센티브는 국내 거래소 중 유일하게 메이커 거래의 수수료가 무료임과 동시에 거래가 체결될 경우 체결금액의 0.05%를 메이커에게 KRW 포인트로 지급하는 것으로 거래량을 늘려 시장 전체를 활성화하려는 코빗의 의지가 담겨있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이다. 코빗은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광고를 기획?제작한 SM C&C 광고사업부문 관계자는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시장을 선도했던 코빗이 다시 한 번 판을 흔들고 시청자들에게 코빗이 고객 친화적인 거래소임을 각인시켜서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제고하고자 했다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더불어 “TV 광고 온에어와 옥외 광고 집행을 시작으로 가상자산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혜택을 제공할 많은 활동들이 준비되어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