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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확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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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카스]라는 슈퍼브랜드를 확장하는 [박카스맛 젤리] 

“대한민국의 피로회복”을 대표해 왔던 [박카스]였습니다. 그러한 [박카스]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박카스맛 젤리]의 출시는 최근 남녀노소 젤리를 즐기는 지금의 간식 트렌드와 함께제형과 형태를 달리하여도 피로회복의 대명사로서 [박카스]라는 브랜드를 확장시킨 시의적절한 묘수였습니다.

 

박카스맛 젤리
▲ 동아제약 박카스맛 젤리 '짝사랑'편

[박카스]의 핵심인 ‘타우린’과 ‘비타민 B 3종’ 이 함유되어 있어 간편하게 에너지를 충전하기 좋다는 점, 간편하게 씹어먹는 제품의 본질적인 특성, 특히 기존 [박카스]의 브랜드 확장성을 고려해 젊고 어린 타깃들을 대상으로 기획 제작된 최초의 캠페인 2019년 봄 '심부름'편과 '자취생'편을 론칭습니다. 무엇보다 2019년 '심부름'편이 "현실자매"로 느껴진다는 타깃과의 공감과 적극적인 소비자 반응이 있다는 분석에 따라, 2019년 하반기부터 '심부름'편의 자매를 중심으로 시리즈화 되어 지금의 2020년 봄 시리즈까지 하면 4번째에 이르게 된 시리즈 콘텐츠가 되었습니다.

 

박카스맛 젤리
▲ 박카스맛젤리 2019년 상반기 캠페인
박카스맛 젤리
▲ 박카스맛젤리 2019년 하반기 캠페인

 

 살랑살랑한 봄 기운을 담아낸 봄소녀의 첫사랑 이야기 a.k.a. 박카스맛 젤리 2020 봄 캠페인  

이번 '짝사랑'편은 지금까지 시리즈 상에서 동생은 예민 보스 수험생 언니와의 에피소드로만 그려졌다면, 이번 캠페인에서는 귀엽고 설레는 짝사랑을 시작하는 소녀로 그려졌습니다. 이는 자매들이 공감 가능한 이야기에서 확장시켜, 더 보편적인 공감을 통해 타깃을 확보하기 위한 의도였는데요. 훈훈한 교생선생님을 짝사랑하는 자칫 클리셰로 보일 수 있는 형태는 현재의 젊은 타깃 트렌드를 활용한 해석을 통해 신선하고 귀엽게 재탄생 되었습니다.

 

박카스맛 젤리
▲ 동아제약 박카스맛 젤리 '짝사랑'편

 

 시끌벅적한 교실을 하루빨리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 

현재의 COVID19는 우리의 캠페인에도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촬영 장소 섭외나 안전하게 촬영을 하기 위한 여건 조성이 쉽지 않았습니다. 등교 자체가 불가능한 현재 시국은 우리의 타겟들이 짝사랑하고 가슴 아파할 기회조차 빼앗아 갔지만, 조금이나마 타깃들에게 위로가 되는 콘텐츠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연진과 광고주를 비롯 전 스태프가 함께 고생해 주셨습니다.

 

▲ 동아제약 박카스맛 젤리 '짝사랑'편

 

 이제는 전통이 되어버린 시리즈의 크레딧 영상! 

우리의 이름이 걸리는 광고는 몇 개나 될까요? 촬영장의 메이킹 영상을 담거나, 콘텐츠의 연장선에서의 이야기를 담은 트레일러로 우리의 콘텐츠를 봐주시는 분들에게 볼거리와 재미를 더했습니다. 이와 함께, 만든 이들의 자부심도 한 스푼 더 하게 되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박카스맛 젤리
▲ 동아제약 박카스맛 젤리 캠페인의 크레딧 영상

 

 박카스맛 젤리가 전하는 피로회복 

[박카스맛 젤리]가 전하는 긍정적인 메시지가 나비효과처럼 훈풍으로 돌아와 모두에게 따듯한 위로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콘텐츠 속 타깃처럼 5월의 멋진 하늘을 친구들끼리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날도 다시 돌아와 주길 희망합니다.

 

 

 

글. CP2팀 어수홍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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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제약 박카스맛 젤리 '짝사랑'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