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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gey만해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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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gey'만 해도 예쁜 와이드앵글의 새로운 캠페인!

 

"아무 문제 없어요. 예뻐요."

- 2019년 와이드앵글 광고캠페인 '다시보기' 편 중

 

 

지난 2019년 골퍼들의 유행어를 만들어 낸 와이드앵글

다시 한번 골퍼들 사이에 회자될 수 있도록 언어유희를 적극 활용한 캠페인을 론칭 했습니다!

 


2020년도 캠페인은 와이드앵글의 자산인 ‘스타일’을 강조하고골퍼라면 누구나 눈길이 갈 골프 스코어인 ‘Bogey’를 발음이 같은 ‘보기’로 중의적 해석이 되도록 카피를 구성했습니다. 이런 위트 있는 카피를 통해 브랜드의 YOUNG & UNIQUE 함을 전달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핏을 강조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의 몰입도는 ZOOM하게! 

지난해 360도 고속촬영 기법을 선보인 것에 이어, 이번 캠페인 영상 또한 새로운 촬영 기법이 적용되었습니다. 바로 영화 필름에서 주로 사용하는 [줌인-트랙 아웃] 기법인데요. 배경과 인물의 이격감을 최대화시켜 영상을 보는 소비자가 제품의 스타일과 핏에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와이드앵글
▲ K2 와이드앵글 ‘김사랑’ 편

 

 이제는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곳 

1월 초, 해외(태국) 로케이션으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올겨울이 유난히 따뜻했지만 태국과의 온도차는 컸습니다. 함께 동행했던 광고주를 포함해 하루에 한 명씩 돌아가며 기획, 제작 스탭이 몸살, 감기를 앓았던 기억으로 남은 그곳에서는 짧은 일정 안에 계획된 촬영을 소화하기 위해 해가 뜨는 시각부터 질 때까지 촬영을 해야 하는 강행군의 연속이었습니다. 당시에는 힘겹게 촬영을 마치고 도망치듯 떠나온 태국이지만 이제는 코로나19로 당분간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New 와이드앵글 광고風만들기 

이번 캠페인은 작년 캠페인의 연장선상으로써 스타일과 핏을 이야기하는 방식에 '위트' 더했습니다. 그동안 이어진 경쟁사들의 와이드앵글의 광고 따라가기로 쌓였던 피로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브랜드에 'Newness'를 부여하는 SM C&C의 솔루션이었습니다.

 

실제 소비자인 골퍼들의 반응 또한 좋습니다. 작년 광고에 등장한 제품은 2주 만에 완판을 기록했고, 코로나19로 인해 전반적인 골프웨어 매출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캠페인 역시 골퍼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앞으로도 천편일률적인 골프웨어 광고 속에서 와이드앵글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광고風(풍)을 만들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YOUNG & UNIQUE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와이드앵글
▲ K2 와이드앵글 ‘김사랑’ 편

 

 

 

 

 

글. CV1팀 송효민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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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2 와이드앵글 ‘김사랑’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