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ny

글로벌 컬쳐 사업의 선두로 도약하는 에스엠 컬쳐엔콘텐츠

피자헛! 광고의 퐌-타지

돌아가기


예능과 광고에서 종횡무진하고 있는 양준일, 피자헛과 케미 이정도였어?! 

베일에 쌓인 양준일의 미스터리를 주제로한 디지털 광고가 SNS에 공개되자마자 
"저세상 텐션", "광고계의 혁명"이란 호응을 이끌어낸피자헛의 신규 광고 캠페인이
단번에 화제의 광고로 떠올랐습니다.

여기에 "치즈의 판~타지"를 외치며 등장한  TVC와
메이킹필름, 페이크다큐 등 유튜브에서 만나 본 다양한 콘텐츠에서도 
쭉쭉 늘어나는 피자처럼, 짝짝 붙는 피자헛X양준일 케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피자헛이 양준일 씨와 함께한 신규 캠페인이 지난 2월 28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신메뉴와 1+1 프로모션을 알리는 두 가지 목적으로 진행되었는데, 
먼저 신메뉴의 경우 체다, 파르메산, 크림, 리코타, 모짜렐라, 까망베르, 고르곤졸라
 7가지의 치즈 토핑이 올라간 피자를 양준일 씨를 활용해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단순함보다 새로움을 만드는 캠페인 

1+1 프로모션의 경우는 자칫 익숙해 보일 수 있는 혜택을 단순히 고지하는 광고가 아닌 피자헛 브랜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이슈가 필요했고, 우리에게는 좋은 소재였던 양준일 씨 과거의 모습과 피자헛 프로모션을 미스터리 형식으로 절묘하고 위트 있게 매칭시켰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두 소재를 통해 과거에 진행되어오던 단순 신메뉴나 새로운 프로모션이 아닌 피자헛에 또 하나의 이슈를 만들 수 있는 캠페인이 되고자 더욱 노력했습니다.

▲ 피자헛 '양준일의 미스터리가 풀렸다'편

 어(차피).모(델은).양준일! 그렇다면 우리의 크리에이티브는?! 

OT가 있기 전 피자헛에 어떤 모델이 적합할까라는 대화가 오고 갔었는데, OT 자리에서 우리는 모델이 양준일 씨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모델이 정해진 PT는 많았지만, 양준일이라는 모델은 고려군에 없었기 때문에 약간의 당혹감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은 잠시였고, 양준일이라는 현재 가장 ‘핫’한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너무 다양했고, 결국 재미있고 새로운 소재들을 만들어 내 PT를 수주할 수 있었습니다.

▲  피자헛 '양준일의 미스터리가 풀렸다'편

▲  피자헛 치즈판타지 '7가지 치즈의 환상적인 맛'편

두 편의 소재 중 치즈판타지 피자 소재에서는 양준일 씨의 조금은 특별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통해 ‘피자의 판타지~’라는 중독성 있는 멘트를 만들어 낼 수 있었고, 프로모션 소재에서는 항상 양팔을 벌리고 노래하는 그의 동작과 시대를 앞서간 음악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뜻밖의 암호를 찾아낸다는 설정으로, 마치 다빈치 코드를 풀어내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 등장하는 피자헛의 프로모션과 그의 노래의 절묘한 매칭을 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단 한 컷을 위하여, 굽고(↘) 또(↗) 굽고! 

▲ 피자헛 광고 촬영 현장

피자 TVC 촬영 현장에서는 피자가 어떻게 만들어질까하는 궁금증이 항상 있었는데, 촬영장은 피자 굽는 오븐은 물론 수많은 도우와 치즈, 토핑들이 촬영장을 가득 채웠고, 미친 듯이 구워져 나오는 피자들 덕분에 촬영 현장은 마치 부리나케 주문이 밀려드는 피자헛 매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먹음직스러운 피자 한 컷을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아주 많은 피자를 만들어낸다는 것이었고, 안타깝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피자는 그 한 컷으로 수명을 다했습니다. 그렇게 24시간이 넘게 진행된 촬영장은 스텝들은 물론이고 밤새워 만들어진 피자들이 함께 애써줬고, 그들의 노고 덕에 이번 캠페인이 더욱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피자헛이 이런 위트를?! 캠페인 이후 뜨거웠던 반응들은 To be continued 

매력적인 광고와 맛있는 피자에 힘입어 캠페인의 반응은 매우 뜨거웠습니다. 캠페인 런칭 후 몇 시간 지나지 않아 30만이 넘는 뷰를 기록(현재 약 236만 회)했고, 신메뉴를 출시한 주말 매출이 지난 메뉴 출시 동기간 대비 25%나 증가했습니다.

▲  피자헛 치즈판타지 '7가지 치즈의 환상적인 맛'편

캠페인을 통해 목적한 바와 같이 피자헛에 ‘새로움’을 불어 넣었고,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서 피자헛을 다시 한번 떠올릴 수 있게 만들었고 자부해 봅니다. 최근 피자 시장은 물론 배달·요식업계의 경쟁이 매년 더 치열해지고 있는 만큼 그 의미는 더 특별합니다. 이번 캠페인 이후에도 소비자가 언제든 피자헛을 떠올 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새로운 메뉴로 찾아가는 SM C&C로 돌아오겠습니다. 계속해서 피자헛의 캠페인을 기대해 주세요! 

글. CC2팀 현재호 플래너


▲ 피자헛 '양준일의 미스터리가 풀렸다'편

 

 

▲ 피자헛 치즈판타지 '7가지 치즈의 환상적인 맛'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