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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B tv '브로밴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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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 콘텐츠를 즐기는 더욱 다양한 방식, 다양한 브로들을 위한 B tv

 고객들이 TV와 콘텐츠를 즐기는 방식은 매우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어떤 이는 한 번에 시리즈물을 몰아보기도 하고, 아이들은 동화를 TV로 감상하는 단계를 넘어 엄마나 아빠 얼굴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TV 동화를 더욱 집중하여 보기도 하고, 그 얼굴을 달리하여 매번 색다르게 즐기기도 하는데요, 또한 보다 손쉽게 TV를 작동할 수 있도록 첨단 AI 스피커 기능을 탑재한 IPTV는 특히 실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도 합니다. 

이렇게 다양해진 콘텐츠 이용 방식에 부합하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 B tv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브로밴드’라는 이름 아래 콘텐츠 시청 방식에 있어 다양한 세그먼트에 해당하는 모델이 등장하고 그들을 위한 B tv의 맞춤형 서비스를 보여주고자 한 것입니다.

 

요즘 핫한 ‘브로’들이 만들어내는 의외의 ‘케미’

 새로운 SK브로드밴드를 보여주고자 ‘브로’라는 컨셉을 탄생시켰던 작년의 ‘헤이 브로(hey, bro)’ 캠페인의 연장선 상에서, 올해는 ‘브로밴드(bro band)’라는 캠페인을 만들었습니다. '브로밴드’는 ‘브로드밴드’라는 사명을 연상시키면서, SK브로드밴드 B tv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을 연결할 수 있는 워딩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밴드라는 형식은 춤과 노래를 통해 듣고 보는 재미, 그리고 즐거움과 유쾌함이라는 브랜드 감성까지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장치여서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으리라 기대했습니다.

▲SK브로드밴드 B tv ‘브로밴드’ 캠페인 'B tv AI2  셋톱박스'편

 밴드의 멤버를 모집(?) 하는데 있어서는 다양한 성별과 연령대에서 이른바 ‘요즘 핫한’ 분들을 섭외하고자 하였는데요, 노래, 예능, 영화까지 아우르며 친근한 헨리를 필두로, 신 스틸러 배우 김병철, 영화 기생충에서 연기력을 각인시킨 이정은유쾌한 실버 배우 장르를 개척하고 있는 장광걸그룹 출신의 다재다능한 허영지까지.

▲SK브로드밴드 B tv ‘브로밴드’ 캠페인 'B tv AI2  셋톱박스'편

한 화면 안에서 만날 일이 없을 것 같은 이들을 모아 높은 주목도를 이끌어 내고자 했습니다. 이들이 모였을 때만 형성될 수 있는 의외의 ‘케미’를 통해 유쾌함과 엉뚱함, 그리고 발랄함의 느낌이 잘 나타날 수 있는 연출에 중점을 두어 제작이 진행되었습니다.

 

광고의 숨은 주역, 느낌(?)이 묻어나는 미장센과 의상, 소품들

 광고를 조금 자세히 본다면 각 광고 소재 별로 매우 독특하면서도, 전달하고자 하는 서비스가 잘 표현되도록 연출된 비주얼 미장센과 의상, 그리고 소품들이 주요한 소구 요소가 되는 것을 발견하실 수 있는데요, ‘론칭’ 편은 고객에게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서 느닷없이 찾아온 브로 밴드임을 강조하기 위해 비일상적 느낌의 공간과 의상으로 표현하였고, ‘살아있는 동화’ 편은 마치 실제로 동화를 들려줄 것만 같은 편안한 분위기의 미장센 속에서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하였습니다.

▲(위)SK브로드밴드 B tv ‘브로밴드’ 캠페인 '론칭'편, (아래) '살아있는 동화'편

 또한 ‘B tv All + 요금제’ 편은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서비스의 특징을 감안, 내 집 같은 익숙한 공간 속에서 발랄한 축제의 느낌이 묻어나는 비주얼 디자인에 주력하였습니다. 마지막 ‘B tv AI2 셋톱박스’편은 인공지능의 첨단성을 브로밴드 멤버들의 의상과 소품을 통해 표현하면서도, 콘텐츠의 유쾌함과 재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안경, 머리띠, 가방 등 엉뚱하고 재기 발랄한 소품들에 포인트를 주었죠. 

▲(위)SK브로드밴드 B tv ‘브로밴드’ 캠페인 'B tv All +  요금제'편, (아래) 'B tv AI2  셋톱박스'편

 소재에 따라 화려하기도 하고 그림 속에서 튀어나올 법한 아기자기한 의상과 소품들을 본 모델들이 촬영 현장에서 매우 신나했다는 후문입니다. 그러다 보니 모델들마저 역할에 따라 현장에서 콧수염을 붙이면 더 재밌을지, 악기를 들고 춤을 추면 어떨지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브로는 계속된다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 ‘브로밴드’ 각각의 모델들은 소재별로 주인공을 맡으며 다양한 서비스들을 소개했습니다. 메인 모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재별로 주인공을 달리 내세우며 노래와 이야기를 풀어내는 형식은 모델들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하며 광고를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더했다 평가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다음 광고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호기심과 기대감이 든다는 반응도 많았는데요, B tv 브로밴드 캠페인을 지켜봐 주시는 고객들의 평가와 눈높이를 계속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향후에도 차별화되는 광고 캠페인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브로들과 어떠한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을지 기대해주세요!

 

▲SK브로드밴드 B tv ‘브로밴드’ 캠페인- 'AI 셋톱'편

 

▲SK브로드밴드 B tv ‘브로밴드’ 캠페인- '살아있는 동화'편
▲SK브로드밴드 B tv ‘브로밴드’ 캠페인- '요금제'편

  글. CP9팀 박찬석 플래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