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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빵터지는 초특가 야놀자 ? 초특가 정신 캠페인

돌아가기

 

 

 춤과 노래를 넘어선 새롭고 신선한 방식의 초특가 야놀자로! 

 

지난 해 중독적인 후크송과 따라하기 쉬운 놀춤으로 캠페인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야놀자가 대박 캠페인 다음 캠페인은 잘되기 어렵다는 징크스를 깨고 초대박 캠페인으로 돌아왔습니다. 그것도 전혀 다른 새롭고 신선한 모습으로 말이죠!

 


 


 " 타깃들 사이에서 캠페인이 자발적으로 바이럴되려면

춤과 노래가 아닌 무엇이어야 할까요? "



이것이 이번 캠페인의 가장 큰 고민이였습니다.

 

캠페인의 성공, 재미만을 쫓다 본말이 전도된 경우를 흔히 봅니다.

춤도 노래도, 감동도 재미도 좋지만, 야놀자는 이번엔 단순히 컨텐츠의 재미가 아니라 야놀자의 실체,

독보적 초특가 혜택에 집중할 수 있는 캠페인,

초특가, 그 자체가 바이럴될 수 있는 캠페인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몰라서 안 쓰지, 막상 알게 되면 안 쓸 수가 없다는 야놀자의 독보적인 상품력.

이 독보적 초특가 상품을 만들기 위해 야놀자는 실제로 많은 노력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야놀자의 초특가 정신.

 

고객이 야놀자의 초특가 정신을 공감할 수 있도록 광고에 있어서도 초특가 정신을 발휘하자!

하여, 광고제작비를 아껴 고객에게 혜택을 더 드릴 수 있도록 초특가로 만든 초특가 광고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광고의 컨셉 · 제작의 연출력 · 모델의 캐릭터 

 삼박자가 완벽히 맞았을 때 생기는 일 

 

초특가 혜택이 고객에게 곧 재미가 될 수 있도록 광고에서는 야놀자가 초특가를 만들기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라는 메시지를 기발하게 풀어냈습니다.

 

바로 소품비용, 로케이션비용, 엑스트라비용, 지방촬영비용 등등 각종 광고제작비를 아껴 초특가 광고를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준 것인데요. 카메라 앵글, 소품, 편집효과 등을 통해 실제 숙박을, 레저를, 각종 엑티비티를 하러 가지 않아도 마치 그곳에 간 것처럼, 엑티비티를 즐기고 있는 것처럼 실감나게 연출하여 반전의 재미를 극대화 하였습니다.

 

물론 여기엔 모델 육성재의 혼을 실은 연기력이 톡톡히 한 몫을 했습니다. 모델 자신이 너무 재미있어하며 마음에 들어 했던 이번 광고에서 육성재는 평소 유쾌하고 쾌활한 캐릭터를 한껏 살렸습니다. 뻔뻔한 연기부터, 귀여운 애교, 코믹스런 애드리브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이 광고가 육성재가 아니면 누가 소화할 수 있었을까 라는 평을 받으며 광고의 퀄리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너도나도 감독이 되고 너도나도 배우가 된다! 

 

초특가로 만든 초특가 광고인 탓에 실제 촬영장에서는 일반적인 제작현장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촬영비용을 아끼기 위해, 고가의 카메라장비를 대신하여 휴대전화로 모든 촬영이 이루어졌고 촬영감독뿐만 아니라 연출부, 대행사, 모델의 스타일리스트, 매니저까지 동원되어 각자의 휴대전화로 촬영을 함께 했습니다. 어떤 편에서는 모델 육성재가 직접 휴대전화를 들고 본인의 모습을 촬영하는 등 이렇게 함께 찍은 영상을 모아 모아 지금의 영상이 만들어졌으니 모두가 감독인 셈입니다.

 

또한, 육성재와 함께 환상 케미로 광고의 재미를 높였던 씬스틸러 쫄쫄이군단은 배우이자 현장의 조연출들이기도 했습니다. 촬영이 회를 거듭하며 무르익은 연기력에 본인들도 감탄했다는 후문입니다.

 


모든 제작 과정 중 가장 고충을 겪었던 부분은,

‘이게 과연 진짜의 느낌이 날까? '


진짜의 워터파크 같은, 진짜의 수영장펜션 같은, 진짜의 아쿠아리움 같은 느낌을 내기 위해서는 많은 아이디어 회의와 사전 테스트가 필요했습니다.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 속에 물폭탄이 퍼붓는 워터슬라이드의 느낌을 내기 위해 현장 스태프들이 번갈아가며 물을 길어와 한적한 공원의 미끄럼틀에 계속 물을 끼얹어야했고, 가평에서 바나나보트를 즐기는 느낌을 내기 위해 야외 세차장에서 세차게 물을 맞아야 하기도 했습니다.

 

웃픈 현장의 에피소드가 유난히 많았던 이번 캠페인은 야놀자가 준비한 다양한 초특가를 담기 위해 육성재가 모델로 나오는 11편과 모델비마저 아껴 육성재의 가면을 쓴 일반모델이 나오는 14, 25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6~7월에 걸친 무더운 여름날, 4번의 촬영으로 완성된 이번 캠페인.

 

이제 이 캠페인을 준비하고 진행한 많은 스탭들의 피, , 눈물이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되어 있었다 

 

정말 그랬습니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반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고 빨랐습니다.

캠페인을 런칭한 지 며칠 만에 유튜브 영상 조회수는 연일 기록을 갱신했고 TVCF에서도 상위 TOP 랭크를 휩쓸었습니다.


소비자들의 반응도 내가 광고를 찾아서 보게 될 줄이야..’, ‘매일매일 기다려지는 광고’, ‘도대체 이런 기발한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거죠?’라며 호평일색입니다. 소비자들의 반응은 광고주의 매출로도 이어져 판매율 전년대비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함께 열심히 달려온 길. 이제 중간쯤 왔습니다.

 

준비한 광고 25, 소재마다 여러 베리에이션이 진행되어 출고소재만 100여개를 웃돕니다.

이쯤 되면 출고 공장, 출고 맛집입니다.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이야기가 연이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매일매일 빵터지는 초특가처럼 빵빵터지는 재미를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글. CP1팀 허지은 플래너


 

영상 바로 보기

초특가 야놀자 '오션월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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